|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 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 길은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 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
'미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겨울길을 간다/이해인, 겨울나무/도종환, 겨울나무/이재무 (사진; bluepoppy님) (0) | 2018.01.12 |
|---|---|
| [스크랩] Eugene Lushpin (1966- ) / 어디엔가 (0) | 2018.01.11 |
| [스크랩] ▒ Sir John Everett Millais (영국, 1829 ~1896) / ♬~Romance, Shostakovich (0) | 2018.01.09 |
| [스크랩] Stanislav Zhukovsky (1873-1944) / 신년송(新年頌) (0) | 2018.01.07 |
| 황홀한 고백 – 유안진| (0) | 2018.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