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명상음악] 그리움

창포49 2012. 5. 18. 20:51



 

      먼 훗날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시면 무척 그리다 잊었노라 그래도 나무라시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김소월 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