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국립중앙박물관
날 짜: 2012.3.24(흐림)
위 치: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출발지: 사동(52번)- 상록수- 이촌역(2번출구)
세계 3대 박물관은 돌아 봤어도
진작 우리나라 박물관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은 처음이다.
부끄러운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찼게 되어 마음 벅차다.
연혁에 대해서 알어보자.
1909년 대한제국에서 창경궁에 제실박물관을
설립하여 일반 관람을 허용하였고 1915년에는 조선총독부에서 박물관을 개관하였다.
1945년에는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하여 국립박물관으로 개관하였고 1949년 국립박물관 직제 공포에 따라
1950년 국립민족박물관 남산분관을 통합하였다.
1969년에는 덕수궁박물관을 흡수·통합하였고
1972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 국립민속박물관 위치로 이전하였다.
소장 유물의 증대로 공간이 협소하게 되자 1986년 구 중앙청(조선총독부) 건물을 개수하여 이전 개관하였다.
그러나 일제시대 침략의 상징인 조선총독부 건물의 박물관 사용이 적당하지 않다는 여론으로 인해 1996년 현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이전하였다. 1997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기공식을 갖고 2005년 국립중앙박물관을
용산에 신축 이전하여 개관하게 되었다.
1
국립중앙박물관은 관장 이하에
1실, 2단, 3과, 5부, 6팀과 11개 지방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장 이하에 기획운영단, 학예연구실, 교육문화교류단이 있는데 기획운영단은 행정지원과,
박물관정책과, 관리과, 고객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2
학예연구실은 유물관리부, 고고부, 미술부, 역사부,
아시아부, 보존과학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교육문화교류단은 사업기획팀,
전시팀, 국제교류홍보팀, 교육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박물관은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으로 총 11개로 이루어져 있다.
3
박물관의 주요 업무는 국내외 문화재의 보존관리,
국내 여타 박물관에 대한 지도 및 지원 협조 등이다. 또한 민족의 고유 생활양식, 풍속 및
관습의 조사 연구, 문화재의 수집 보존 및 전시, 교육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권 확대, 전통문화의 홍보 및 보급 등이다.
4
월광사 원랑선사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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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사 십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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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상(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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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부부가 시주한 동종
9
경복궁 근정전 닫집 어좌 일월오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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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누이 청연군주의 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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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부지역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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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지역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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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호 인골 매장 모습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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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금동대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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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릉출토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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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금관허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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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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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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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용무늬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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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무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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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살, 다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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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기증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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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하 기증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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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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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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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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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칠 금채 경전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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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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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북과 쇠북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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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넝쿨무늬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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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용무늬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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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사 낭공대사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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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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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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