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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밤의 품속에 - 릴케
걷잡을 수 없는 슬픔만이
누군가의 영혼의 고독 속에 잠깨어 있을 뿐,
왜 밤의 품 속으로 슬픔을 부어놓지 않느냐고,
그러나 영혼은 알고 있다 슬픔이 그에게서 사라지면
별들이 모두 빛을 잃고 마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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