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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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비 내리듯 베들렌느(1844-1896) 거리에 비내리듯 내 마음 속에 눈물 흐르네 가슴 속에 스며드는 외로움은 무엇이런가? 땅 위에, 지붕 위에 내리는 부드러운 빗소리 울적한 가슴을 위한 아, 비의 노래여! 낙담한 이 가슴에 까닭없이 눈물 흐르네 무엇이! 배반은 없었다고? 이 슬픔은 까닭도 없네 사랑도 미움도 없이 왜 이다지도 마음은 아픈지 이유조차 모르는 일이 가장 괴로운 것을 ♬비오는 날의 월드음악......... 01. Nada - Il cuore e uno zingaro (마음은 집시) 02. Enrico Macias - Solenzara(추억의 소렌자라) 03. Milva - Nessuno Di Voi (서글픈 사랑) 04. Elena Kamburova - Dozhdik osennij(가을비) 05. Mayte Martin-Veinte anos(중독 된 고독) 06.Alexander Ivanov - Ya Zovu Dozsh(비야 내려다오) 07. Chava Alberstein -The Secret Garden 08. Claude Jerome - L'orphelin 09. Svetlana - Je Vais Seul Sur La Route (나 홀로 길을 걷네) 10. Charles Aznavour - Isabelle 11. 관숙이(Shirley Kwan) - 忘記他(그를 잊는다는 것) 12. Georges Moustaki - Ma solitude(나의 고독) ♡Namaste♡ 2012/06/30/花樣年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