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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Thomas Carlyle
hath been dawning
Another blue day:
Think, wilt thou let it
Slip useless sway?
Out of Eternity
This new day was born;
Into Eternity,
At night, will return.
Behold it aforetime
No eyes ever did;
So soon it forever
From all eyes is hid.
Here hath been dawning
Another blue day:
Think, wilt thou let it
Slip useless away?
☆ 오늘
토머스 칼라일
이제 여기
푸르른 새 날이 밝았다
생각하라 그대여
이날을 헛되이 보내려는가
오늘은
영원으로부터 와서
밤이면
영원 속으로 돌아간다.오늘은
어느 누구도
미리 본 적 없으며
순식간에 영원히
우리로부터 사라지고 만다
이제 여기
푸르른 새날이 밝았다.
생각하라 그대여
이날을 헛되이 보내려는가....?
Thomas Carlyle - ( 1795 ~ 1881 )
영국의 비평가 사상가 역사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
에딘버러대학에서 독일의 관념철학과 문학을 공부함
주요저서로는
3권으로 이루어진 〈프랑스 혁명 The French Revolution〉(1837)
(영웅숭배론 on Heroes, Hero-Worship,
and the Heroic in History〉(1841),
6권으로 이루어진
(프리드리히 대왕이라 불리는 프로이센 왕
프리드리히 2세의 역사)
(The History of Friedrich II of Prussia,
Called Frederick the Great)(1858~65) 등이 있다.
★오늘
박 건한
바위도 그 언젠가는 돌맹이,
돌맹이도 그 언젠가는 흙,
흙도 그 언젠가는 먼지,
바위가 마침내
먼지되어 사라지는 날...
따져보면
바로 오늘이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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