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이정섭, Blue Season,

창포49 2018. 10. 22. 17:03

이정섭, Blue Season, 60x60cm, watercolor on newspaper text collage. 2016


푸른 계절이다/ 청색 시대이다.

사람들은 자기 환상에 쌓인채 살게 된다/ 행복도 불행도 자기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

희망은 찾아오는 것/ 희망을 찾아가는 것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반겨준다.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스쳐가는 느낌으로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