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 Blue Season, 60x60cm, watercolor on newspaper text collage. 2016
푸른 계절이다/ 청색 시대이다.
사람들은 자기 환상에 쌓인채 살게 된다/ 행복도 불행도 자기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
희망은 찾아오는 것/ 희망을 찾아가는 것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반겨준다.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스쳐가는 느낌으로 알게 된다.
'미술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수채화가] Ping Long (平龍, Chinese 1964~ )/ "Autumn Leaves" 枯葉,고엽 -Nat KIng Cole- (0) | 2018.10.25 |
|---|---|
| [스크랩] Brusilov Alexandrovich (1976- ) / 낙엽을 흩뿌린 단풍나무 (0) | 2018.10.23 |
| [스크랩] Jules-Adolphe Breton (1827-1906) / 가을날 (0) | 2018.10.22 |
| [스크랩] Kal Gajoum (1968-) / 누구든 떠나갈 때는 (0) | 2018.10.19 |
| [스크랩] Ignacio Díaz Olano (1860-1937) / 길 (0) | 2018.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