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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別(증별) - 두목(杜牧;803~852)
多情卻似總無情(다정각사총무정) 다정함이 도리어 무정함과 같아
蠟燭有心還惜別(납촉유심환석별) 촛불이 오히려 마음 있어 이별을 아쉬워 하노니
替人垂淚到天明(체인수루도천명) 나를 대신하여 새벽녘까지 눈물 흘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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